발행 준비 칸을 AI로 한 번에 채우고 싶어요

발행 준비 AI 기능

발행 준비의 칸을 AI로 만들고, 단락을 더 쓰고, AI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요. 고친 내용 보내기도 여기서.

이 화면에서 하는 일

에디튼 프로를 쓰면 발행 준비의 칸마다 **[AI로 만들기]**가 생겨요. 한꺼번에는 할 일 카드 제목 줄 오른쪽의 [모두 AI로] (이미지 빼고).

AI로 만든 요약·질문답에 본문에 없는 숫자가 들어가면 에디튼이 스스로 빼요.

사이드바: 발행 준비 — 항목별 AI로 만들기·보기, 대표 이미지, 공개 전 점검하고 발행

단락 더 쓰기

본문을 읽어 보니 내용이 더 있으면 좋겠을 때 [+ 단락 추가] (1 크레딧). 에디튼이 모아 둔 자료 중 이 글에 아직 안 쓴 것으로 소제목 있는 단락을 하나 써서 알맞은 자리(그 내용이 이어지는 단락 뒤, 자주 묻는 질문 앞)에 넣어요.

  • 어떤 내용을 더할까요? (선택) — 예) “가격 비교를 더 자세히”. 비우면 에디튼이 골라요
  • 이미 쓴 사실과 구성안에서 뺀 사실은 쓰지 않아요. 더 쓸 자료가 거의 없으면 크레딧을 쓰기 전에 알려 줘요
  • 근거가 없는 숫자 같은 확인할 곳이 있으면 함께 보여 줘요
  • 마음에 안 들면 [되돌리기] (크레딧은 돌아오지 않아요)

AI 대표 이미지

화풍과 비율(가로 16:9·4:3, 세로 3:4·9:16)을 고르고 만들어요 (1장 2 크레딧): 일러 플랫 · 일러 수채화 · 일러 점묘 · 포토 오브제 · 포토 배경 · 포토 타이포.

  • 처음 만들 때 **“어떤 그림이면 좋을까요?”**에 원하는 그림을 한 줄로 적을 수 있어요 (선택). 비우면 글 내용으로 정해요
  • 마음에 안 들면 **“어떻게 바꿀까요?”**에 바라는 점을 적고 [다시 만들기]
  • 실사·타이포 화풍은 상표나 한글 획이 가끔 틀리게 나와요. 발행 전에 한 번 봐 주세요
  • 그림에 넣을 제목을 적고 **[다시 만들기]**를 누르면 새 그림에 제목까지 넣어요

고친 내용 보내기

에디튼으로 쓴 글을 처음 발행할 때 한 번, 발행한 본문을 보내 초안을 얼마나 고쳤는지 계산해요. 에디튼 서버에는 달라진 문장 쌍과 수치만 남아요. 예약 발행이면 예약 시간에 실제로 발행될 때 보내요. 에디튼 → 설정의 프로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