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성안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넣고 싶어요
구성안 확인
제목, 단락, 단락마다 쓸 사실과 내 생각을 한 번에 확인해요.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짤 수 있어요.
0.1.8부터 바뀐 내용 →이 화면에서 하는 일
에디튼이 만든 구성안을 보고, 글의 방향을 정해요. 작가가 직접 하는 확인은 여기 한 번이에요. 확인하면 본문이 바로 써져요.

단계
- 제목 (필수) — 후보 중 하나를 고르거나 직접 쓰기에 써요 (쓰면 이게 우선)
- 단락 — 단락마다 무엇을 쓸지와 쓸 사실(출처 포함)이 보여요. 필요 없는 단락은 [빼기], 쓰지 말았으면 하는 사실도 뺄 수 있어요
- 내 생각 (필수) — 의견이 필요한 단락에는 질문과 후보 문장이 나와요. 고르거나 직접 써요. 모두 답해야 본문을 쓸 수 있어요
- 더 담고 싶은 것 (선택) — 다른 방향, 꼭 넣고 싶은 이야기나 경험, 참고 링크 3개
- 확인 → 본문이 단락마다 편집기에 써져요. 다 쓴 단락은 그동안 고쳐도 돼요
좁으면 **[넓게 보기]**로 펼쳐서 볼 수 있어요.
내 생각은 내가 고른 것만
본문에 들어가는 판단과 의견은 여기서 고르거나 쓴 것뿐이에요. 에디튼이 작가의 의견을 지어내지 않게 하려는 장치예요.
이럴 땐
- 구성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요 — 구성안 다시 짜기에 바라는 방향을 적어요. 모은 자료는 그대로 두고 구성만 새로 만들어요.
- 자료에 없는 내용을 넣고 싶어요 — 더 담고 싶은 것에 생각이나 링크를 적어요. 구성은 그대로 두고 맞는 단락에 넣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