샘플로 문체 비교하기: 설정 → 문체에서 에디튼 기본과 내 문체들이 같은 재료로 쓴 글을 나란히 봐요. 재료가 같아서 말투·흐름·시선 차이만 보이고, 샘플마다 “알아볼 점”(예: “첫 문장에서 배경부터 짚는다”, “짧은 문장을 툭툭 끊는다”)이 붙어 구별하기 쉬워요. 재료에 없는 사실은 쓰지 않아요. 샘플은 한 번 만들면 저장되고 크레딧은 쓰지 않아요.
나아진 점
문체를 만들거나 다시 정리할 때 재료는 “내 블로그 글로”(에디튼이 최근 글을 골라요) 또는 “붙여넣기·파일” 중에 고르기만 하면 돼요. 글 목록은 [목록 보고 빼기] 안에 접혀 있어서 손대지 않아도 돼요 (다른 사람 글을 옮긴 글이 섞였을 때만 빼면 돼요).
설정 → 문체에서 문체가 이미 있으면 새 문체 만들기 양식을 접어 두었어요. [+ 새 문체 만들기]를 눌러야 펼쳐져요. 펼쳐진 체크 목록이 설정처럼 보여 “체크를 풀어야 하나?” 헷갈리던 문제예요. 그 목록은 새 문체의 재료를 고르는 곳이라 저장되지 않고, [문체 정리하기]를 눌러야만 정리돼요. 지금 쓰는 문체에는 영향이 없어요.
문체 샘플: 설정 → 문체에서 [샘플 보기]를 누르면 그 문체로 쓴 짧은 글 두 단락이 보여요. 모든 문체가 같은 주제(“동네에 새로 생긴 무인 카페에 가 보고”)로 써서 비교하기 쉽고, 에디튼 기본 샘플도 볼 수 있어요. 새로 정리하는 문체는 샘플이 같이 만들어져요. 샘플은 크레딧을 쓰지 않아요.
작성 기록에 글마다 쓴 문체와 크레딧(구성안·본문·다시 짜기·대표 이미지별)이 보여요. 0.1.24 전에 쓴 글은 문체 기록이 없어요.
나아진 점
사용량 탭을 자세하게 바꿨어요: 이번 달 쓴 크레딧·시작한 글·글 1편 평균, 구분별 횟수와 크레딧, 남은 묶음, 최근 기록(문체 포함).
라이선스 없이 사이트 키로 연결한 사이트도 “크레딧으로 치면” 얼마인지 작업 기록으로 계산해 보여 줘요 (실제 차감 없음).
사이드바 맨 위 단계 표시를 작가가 하는 3단계로 줄였어요: ① 주제·메모 → ② 구성안 고르기 → ③ 확인·발행. 에디튼이 알아서 하는 자료 조사·본문 쓰기는 그 사이 점선으로 가볍게 보이고, 진행 중일 때만 “자료 조사 중”처럼 표시돼요.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걸리는지 한 줄로 알려 줘요.
SureRank Business + Bricks 테마를 같이 쓰면 SureRank가 분석 전에 본문의 HTML을 모두 지워서, 소제목과 링크가 있어도 “소제목 없음 · 링크 없음”으로 나왔어요. 이제 Bricks로 만들지 않은 글은 원래 본문으로 분석돼요. 이미 발행한 글은 글을 한 번 다시 저장하거나 SureRank 분석 탭에서 [Refresh]를 누르면 다시 점검해요.
나아진 점
발행 준비의 Fine Keyword 칸 아래에 본문·SEO 제목·설명에 그 말이 있는지 알려 줘요. SEO 플러그인은 ’볼보EX60은’처럼 조사가 바로 붙은 말을 같은 낱말로 보지 않아요 (대소문자는 상관없음).
새 글 시작 화면에 Fine Keyword 칸이 생겼어요 (선택). 독자가 검색할 때 칠 말을 넣으면 제목 후보·소제목·첫 단락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고, 발행 준비의 SEO 제목·설명과 SEO 플러그인(SureRank · Rank Math · Yoast)의 키워드 칸에도 그대로 써요. 비워 두면 발행 준비에서 에디튼이 본문에 있는 말 중에서 골라요.
설정 → 에디튼에서 표·목록 모양을 골라요: 선 · 줄무늬 · 칸 · 테마 그대로. 미리보기를 보고 고르면 되고, 이미 쓴 글의 표·목록도 같이 바뀌어요.
고친 문제
알림판 → 업데이트의 다시 확인을 눌러도 에디튼 새 버전이 최대 12시간 늦게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. 이제 바로 확인해요 (이 버전부터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