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글을 쓰고 싶어요
새 글 쓰기
주제와 메모, 참고할 링크를 넣고 시작해요. 자료 조사부터 구성안까지 에디튼이 준비해요.
이 화면에서 하는 일
무엇에 대해 쓸지, 이 글에 꼭 담고 싶은 내 생각과 경험을 적어요. 에디튼은 여기서 출발해 자료를 찾고 구성안을 만들어요.
단계
- 글 → 새 글 → 편집기 오른쪽 위 에디튼 아이콘을 눌러 사이드바를 열어요
- 주제 (필수): 한 줄이면 돼요. 예) “2026년 기업 광고모델 트렌드”
- Fine Keyword (선택): 독자가 검색창에 칠 말. 예) “제주 한달살기 비용”. 넣으면 제목 후보·소제목·첫 단락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고, 발행 준비의 SEO와 SEO 플러그인 키워드 칸에도 그대로 써요. 띄어 쓴 여러 낱말도 돼요 (실제로 검색창에 치는 2~4낱말 구절이 좋아요). 띄어쓰기가 조금 달라도 같은 말로 봐요. 비워 두면 발행 준비에서 에디튼이 골라요
- 메모 (필수):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, 겪은 일, 궁금한 점을 적어요
- 참고할 자료 링크 (선택, 5개까지): 꼭 읽고 반영했으면 하는 기사나 글
- 내 예전 글 (선택): 이어지는 글이면 제목으로 찾아 골라요
- 글 종류 (필수): 소식 · 해설 · 가이드 · 리뷰 · 에세이 · 소개 · 자유형
- 분량 (선택): 짧게(핵심만 1,200
2,000자, 단락 34개) · 보통(1,5003,500자, 45개) · 길게(자료가 많으면 5,000자까지, 5~7개). 안 고르면 모은 자료 양에 맞춰요. 자료가 모자라면 고른 분량보다 짧아질 수 있어요 (채우려고 늘리지 않아요) - [구성안 만들기] (4 크레딧)

시작하면
재료 정리 → 자료 조사 → 구성안 순서로 진행돼요. 지금 하는 일(검색어, 읽은 페이지 수, 찾은 사실 수)과 지난 시간이 보여요. 구성안까지 보통 2~4분 걸려요.
창을 닫아도 에디튼 서버에서 계속 진행돼요. 다시 열면 이어서 보여요.
이럴 땐
- 메모를 꼭 써야 하나요? — 네. 에디튼은 메모의 질문에 답할 자료부터 찾고, 메모에서 글의 방향을 잡아요. 한두 줄이라도 내 생각이나 궁금한 점을 적어 주세요.
- 참고 링크와 예전 글은 뭐가 달라요? — 참고 링크는 사실을 가져올 자료예요. 예전 글은 내 블로그 글로, 본문에 내부 링크로 이어져요.
- “+ 소식 단락”은요? — 주제와 관련된 최근 소식을 한 단락 덧붙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