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글이 아니라 내 제품 설명·가격표·고객 사례를 근거로 글을 쓰고 싶어요
내 자료 — 제품·가격·사례를 근거로 쓰기
글마다 되풀이해 쓰는 기준 문서를 넣어 두면, 새 글을 쓸 때 주제와 맞는 부분을 찾아 웹 자료보다 먼저 근거로 써요. "내 자료만"으로 쓰면 웹 조사를 하지 않아요.
1.0.64부터 바뀐 내용 →넣기
에디튼 → 글감 → 내 자료 → [자료 넣기]
- 붙여넣기: 이름과 글 (10만 자까지)
- 파일: .pdf · .pptx · .docx · .txt · .md, 파일당 50MB. 끌어다 놓아도 돼요. 글자만 뽑아 저장하고 원본 파일은 남기지 않아요. 그림으로만 된 PDF(스캔본)는 아직 읽지 못해요.
- 주소: 내 제품 페이지·스마트스토어 상세·회사 소개 페이지 (로그인 없이 열리는 페이지)
- 내 블로그 글: 이 사이트의 발행한 글을 골라서
정리
- 왼쪽 묶음: 제품 / 가격 / 고객 사례 / 회사 소개 (이름 바꾸기·더하기·지우기, 10개까지)
- 자료마다 확인한 날이 있어요. 가격처럼 바뀌는 자료는 “3달마다 확인”을 켜 두면 때가 되면 다시 확인할 때로 표시돼요. 주소·내 글 자료는 [다시 읽기]로 바뀐 내용을 가져오고, 붙여넣기·파일은 [오늘 확인함]으로 확인한 날만 바꿔요.
- 한도: 자료 200개 · 20MB
글 쓸 때
새 글 쓰기 → 내 자료
- 내 자료 먼저 + 웹 조사 (자료가 있으면 기본): 주제와 맞는 부분을 먼저 근거로 쓰고, 모자란 것은 웹에서 찾아요.
- 내 자료만: 웹 조사를 하지 않아요. 근거가 6개보다 적으면 웹을 같이 찾아요.
- 웹 조사만: 내 자료를 쓰지 않아요.
- 쓸 묶음을 고를 수 있어요 (고르지 않으면 전체).
본문에서 내 자료는 링크 없이 작가 자신의 이야기로 써요. 작성 기록 → 자료에서 어떤 내 자료가 쓰였는지 볼 수 있어요.
오류 코드
M101 글이 너무 짧음·주소가 틀림 · M102 한도 넘음 · M103 주소를 읽지 못함 · M104 파일을 읽지 못함 · M105 자료를 찾지 못함 · M106 업로드 시간이 지남 (다시 올리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