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다가 쓸 만한 것을 모아 두었다가 글로 쓰고 싶어요

글감 모으기

링크와 메모를 조각으로 담아 글감으로 묶고, 글감을 골라 새 글을 시작해요. 글감은 에디튼 계정에 남아 여러 사이트에서 함께 써요.

1.0.21부터 바뀐 내용 →

담기

에디튼 → 글감 → 담기. 링크나 메모를 한 칸에 붙여 넣고 [담기].

  • 주소가 있으면 주소로 담고, 제목은 그 페이지에서 읽어요. 나머지 글은 고른 문장으로 담겨요 (500자까지)

  • 왜 담았나요?: 반응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돼요 — 내 얘기다 반박하고 싶다 근거로 쓸 숫자 궁금하다 나중에 써야지 (여러 개 가능). 글을 시작하면 메모에 내 반응: 내 얘기다처럼 같이 들어가 구성안이 작가 생각을 읽어요

  • 한 줄 더(선택, 500자까지): “우리 동네 전세도 그래. 전세 글 쓸 때 근거로”처럼 담은 이유나 읽으면서 든 생각. 나중에 글의 가장 귀한 재료예요. 담은 뒤에도 조각의 **[고치기]**로 고칠 수 있어요 (제목도)

  • 어디에 넣을까요?: 칩으로 골라요. **[따로 두기]**는 아직 묶지 않은 조각으로, **[+ 새 글감]**은 그 자리에서 새 글감을 만들어 넣고, 최근 글감 칩은 그 글감(폴더)에 바로 넣어요

  • 담기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. 기사 전문은 저장하지 않고 주소·제목·고른 문장만 남아요

  • 외국어 글이면 칸 아래에 한국어 번역도 함께 담기가 켜져 있어요. 담으면 제목·고른 문장을 한국어로 옮겨 원문과 함께 남기고, 목록에는 한국어가 먼저 보여요 (원문 보기로 펼침). 원문 그대로만 담고 싶으면 끄고 담으세요. 글에 쓸 때도 한국어 문장으로 쓰고, 출처는 원문 기사예요

  • 이미 담은 링크면 칸 아래에 언제·어느 글감에 담았는지 알려 줘요 (www·추적 값이 달라도 같은 링크로 봐요). 다른 문장이면 그대로 또 담아도 돼요

  • 새 글감 이름이 비슷한 글감과 겹치면 “그 글감에 넣기”를 권해요 (띄어쓰기·문장부호는 무시)

  • 같은 낱말 묶기: 아직 묶지 않은 조각들이 같은 낱말을 나누면(한글·한글날처럼 앞이 같아도) 목록 위에 “같은 낱말 ’한글’이 들어간 조각 3개”가 보여요. **[‘한글’ 글감으로 묶기]**를 누르면 그 낱말을 이름으로 한 글감이 생겨요. 아니면 건너뛰기

  • 찾기: 글감·조각이 많으면 목록 위 찾기 칸에서 낱말로 좁혀요 (띄어쓰기 무시)

글감으로 묶기

  • 아직 묶지 않은 조각에서 조각을 고르면 위에 묶기 줄이 나와요: [새 글감으로 묶기](이름 한 줄) 또는 [있는 글감에 붙이기]
  • [AI로 묶기]: AI가 묶지 않은 조각을 읽고 “글 한 편 거리”끼리 묶음을 제안해요. 이미 있는 글감에 맞는 조각은 그 글감에 붙이기를 권하고, 어디에도 안 맞는 조각은 그대로 둬요
    • 제안은 AI가 묶어 본 것 상자에 나오고, 적용하기 전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. 이름을 고치고 뺄 조각은 체크를 풀어 [묶기]·[붙이기], 아니면 [건너뛰기]
    • 크레딧은 들지 않고 한 달에 10번까지예요 (버튼 옆 “이번 달 3/10”)
  • 글감을 **[열기]**로 펼치면 이름·내 생각을 고치고, 조각을 빼거나, 상태(모음 · 쓰는 중 · 발행함 · 보관)를 바꿀 수 있어요
  • 글감을 지워도 조각은 지워지지 않고 “아직 묶지 않은 조각”으로 돌아가요

글로 쓰기

  • 글감의 [이걸로 쓰기] → 새 글이 열리고 사이드바 새 글 쓰기에 주제·메모·참고 자료가 채워져 있어요
  • 글을 쓰다가 고르려면: 사이드바 새 글 쓰기 → 글감 [고르기]. 글감·조각이 많으면 위의 찾기 칸에 낱말을 넣어 좁혀요. 아직 묶지 않은 조각은 여러 개 골라(✓) [고른 조각 N개로 쓰기] — 한 글감으로 묶이고, 찾기에 쓴 말이 글감 이름이 돼요
    • 메모: 글감의 내 생각 + 조각마다 고른 문장 · 내 반응 · 담은 이유 (따옴표·괄호 없이, 기사 링크는 참고 자료로)
    • 참고 자료: 조각의 주소 (5개까지)
  • 묶지 않은 조각 하나로 바로 쓰려면 조각의 [이걸로 쓰기]: 그 조각만 든 글감이 만들어지고 새 글이 열려요
  • 새 글 쓰기 화면의 글감 줄에서 직접 골라도 돼요. 아직 묶지 않은 조각도 거기서 바로 고를 수 있어요 (잠든 글감은 안 보여요)
  • 그 글을 시작하면 글감이 쓰는 중, 발행하면 발행함으로 저절로 바뀌어요

잠든 글감과 깨어남

  • 마지막으로 손댄 지 6개월이 지난 글감은 저절로 잠든 글감으로 가요. 지워지지 않고 [잠든 글감] 칸에 모여요
    • 손댐: 조각을 더 넣음 · 이름·내 생각·상태를 고침 · [깨우기] · 그 글감으로 글 시작. 보기만 한 건 아니에요
  • 새로 담은 조각이 잠든 글감(또는 보관함의 글감)과 같은 이야기면 맨 위 깨어난 글감에 알려 줘요. 낱말이 달라도 뜻으로 알아봐요 (“K-beauty 10년 동향” ← “한국 코스메틱 시장 추세”)
    • [조각 넣고 깨우기] · [깨우기만] · [그대로 두기](알림만 지우고 잠든 채로)
  • 살아 있는 글감과 같은 이야기면 묶지 않은 조각 아래에 비슷한 글감: … [넣기] [아니에요]
  • 놓아줄 글감은 상태를 보관함으로. 지워지지 않고, 같은 이야기가 들어오면 다시 깨어날 수 있어요

한 달에 한 번 다시 보기

  • 한 달 넘게 손대지 않은 글감이 3개 이상이면, 그달 [글감] 탭 맨 위에 이번 달 글감 다시 보기가 떠요 (오래된 순 5개, 잠든 글감 포함)
  • 글감마다 [이번 달에 쓸게요](맨 위로 올림) · [더 둘게요](6개월 더 깨어 있음) · [놓아줄게요](보관함으로). 1분이면 돼요
  • 다 고르거나 **[이번 달은 넘기기]**를 누르면 다음 달까지 안 떠요. 깨어난 글감·다가오는 때에 이미 나온 글감은 빼고 보여요

다가오는 때

  • 기념일·명절·계절 앞뒤 2주 안에 그날 이야기(낱말)가 든 조각을 담으면, 다음 해 그날 4주 전부터 맨 위 다가오는 때에 다시 보여 줘요
    • 예: 2026년 10월 9일 한글날에 “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”을 담음 → 2027년 9월 중순 “10월 9일 한글날 · 24일 남음 · 2026년 이맘때 담은 글감”
    • 날: 새해·연말정산·설날·밸런타인·졸업·입학·삼일절·화이트데이·벚꽃·종합소득세·어린이날·어버이날·스승의 날·현충일·장마·휴가철·광복절·추석·개천절·한글날·단풍·핼러윈·빼빼로데이·수능·김장철·블랙프라이데이·크리스마스 (설날·추석은 해마다 날짜가 달라요)
  • [이걸로 쓰기] 또는 [내년에 다시](이번엔 넘기고 다음 해 그날에 다시)
  • 잠든 글감이어도 때가 오면 보여요. AI를 쓰지 않아 원가가 없어요

알아 두기

  • 글감은 에디튼 계정에 남아요. 같은 계정의 다른 사이트에서도 같은 글감을 봐요
  • 보고 있는 웹페이지에서 바로 담으려면 크롬 확장으로 글감 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