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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1.32

초안을 얼마나 고쳐서 발행했는지 볼 수 있어요

새 기능

  • 발행한 글: 설정 → 에디튼 → 사용량에서, 에디튼으로 시작한 글 가운데 몇 편을 발행했는지와 글마다 초안을 얼마나 고쳤는지 볼 수 있어요. 에디튼으로 쓴 글을 발행하면 초안에서 달라진 문장과 고친 정도를 에디튼이 받아 두고, 앞으로 초안을 더 내 글처럼 만드는 데 써요. 발행한 글 전체는 저장하지 않아요.

나아진 점

  • 뒤 단락이 앞 단락에서 이미 한 설명을 거의 그대로 되풀이하던 것을 고쳤어요. 이제 단락을 쓸 때 앞에서 쓴 글 전체를 보고 이어 써요.
  • 확인할 곳에 두 가지가 더해졌어요: 앞에서 한 말과 거의 같은 문장, 글쓴이를 ’작가’라고 남처럼 부른 문장.
  • 자료가 모자란다거나 출처를 다시 확인하라는 말처럼 작가에게 할 말이 본문에 섞이던 것을 줄였어요. 이런 말은 ‘작가에게’ 쪽에 모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