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락을 하나 더 쓰고, 분량을 고를 수 있어요
새 기능
- 단락 더 쓰기: 발행 준비 화면 맨 위의 [+ 단락 추가](1 크레딧)로, 모아 둔 자료 중 이 글에 아직 안 쓴 것으로 소제목 있는 단락을 하나 더 써서 알맞은 자리에 넣어요. 더할 내용을 한 줄로 적을 수도 있고,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릴 수 있어요.
- 분량 고르기: 새 글 시작 화면의 글 종류 아래에서 짧게 · 보통 · 길게를 고를 수 있어요 (선택). 안 고르면 지금처럼 모은 자료 양에 맞춰요.
나아진 점
- 외국 사이트의 한자·일본어 이름(예: “GenApe 生成猿”)이 본문에 출처 이름으로 그대로 들어가던 것을 고쳤어요. 이런 곳은 “한 기사”처럼 써요.
- 설정 → 에디튼 → 사용량과 작성 기록에 ’단락 더 쓰기’가 따로 보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