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의 말투를 문체가 정해요
새 기능
- 문체마다 말투: 문체를 정리할 때 내 글의 말투(~다 · ~요 · ~습니다)를 읽어 두고, 그 문체로 쓰는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말투로 써요. 설정 → 에디튼 → 문체에서 문체마다 **[말투]**를 눌러 바꿀 수 있어요. 바꾸면 그 문체로 쓰는 다음 글부터 적용돼요.
나아진 점
- 지금까지는 모든 글을 ’~다’로 쓰게 되어 있어서, ’~요’로 쓰는 분의 문체로 글을 쓰면 한 글 안에서 말투가 섞일 수 있었어요. 이제 문체의 말투를 따르고, 확인할 곳도 그 말투와 다른 문장만 알려 줘요.
- 아직 문체가 없으면 에디튼 기본 문체(~다)로 써요. 문체를 만들면 다음 글부터 바로 그 문체의 말투로 써요.
- 이미 정리해 둔 문체는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그때 읽은 글의 말투로 맞춰져요. 다르게 쓰고 싶으면 [말투]에서 바꿔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