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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래그해서 고치고, 이어지는 글을 잇고, 발행하면 검색엔진에 알려요

새 기능

  • 드래그해서 고치기: 본문에서 문장을 드래그해 고르면 도구 막대에 줄이기 · 다시 쓰기 · 덧붙이기가 바로 떠요. 고른 부분만 바꾸고,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릴 수 있어요. 없던 사실이나 숫자는 보태지 않아요.

  • 이어지는 내 글: 발행 준비 화면에서 [찾기]를 누르면 이 글과 태그·제목이 겹치는 내 공개 글을 찾아 줘요. [넣기]를 누르면 본문 끝 “함께 읽으면 좋은 글”에 링크로 들어가요.

  • 검색엔진에 알리기: 글을 발행하거나 고치면 그 글의 주소를 Bing·네이버 등에 바로 알려요 (IndexNow). 글 주소만 보내고, 비공개 글은 보내지 않아요. 설정 → 에디튼에서 끌 수 있어요.

  • 대표 이미지에 제목 넣기: 대표 이미지 칸의 “그림에 넣을 제목”에 글자를 적으면 그림 아래쪽에 제목을 얹어 줘요. 이미 있는 그림에도 [지금 그림에 제목만 넣기]로 넣을 수 있어요 (크레딧 없음). 원래 그림은 미디어에 그대로 남아요.

  • 새 화풍 “에디튼 그래픽 #1”: 대표 이미지 화풍에 옛 판화 포스터 같은 그래픽이 생겼어요. 굵은 검은 선, 서너 가지 색, 점과 빗금으로 그린 그림이에요.

나아진 점

  • 대표 이미지에 표지판·말풍선처럼 깨진 글자가 들어가던 것을 막았어요.
  • 수채화 화풍을 다듬었어요. 옛 그림책 같은 바랜 파스텔 톤, 넓은 하늘, 종이 결이 글마다 고르게 나오도록 했어요.